안병건 의장이 ‘서울마음편의점 도봉2호점’ 개소식에 참석했다. [도봉구의회 제공]
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이 최근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‘서울마음편의점 도봉2호점’ 개소식에 참석해 새 마음 돌봄 공간의 시작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.
‘서울마음편의점’은 서울시의 ‘외로움 없는 서울’ 정책의 하나로 외로움이나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부담 없이 들러 휴식을 취하고 대화를 나누며 상담과 복지 정보를 받을 수 있는 마음 건강 지원 공간이다. 이곳에서는 외로움 자가 진단, 상담, 커뮤니티 프로그램 참여, 간단한 식사 제공 등 여러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적 회복을 돕는다.
구는 지난해 창동종합사회복지관에 1호점을 열어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고 이번에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에 2호점을 열어 더 많은 구민이 가까운 곳에서 마음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.
안병건 의장은 축사에서 “현대 사회는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마음은 더 쉽게 고립되기 쉽다”며 “서울마음편의점은 누구나 편하게 들러 위로를 얻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라 의미가 크다”고 말했다.
이어 “도봉구에 1호점에 이어 2호점이 생기면서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마음을 나누고 서로 돌볼 수 있는 기반이 커졌다”며 “이 공간이 외로움을 나누고 회복하는 공동체 마음 거점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”고 덧붙였다.
[전국매일신문]김지원 기자
kjw9190@jeonmae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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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이 최근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‘서울마음편의점 도봉2호점’ 개소식에 참석해 새 마음 돌봄 공간의 시작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.
‘서울마음편의점’은 서울시의 ‘외로움 없는 서울’ 정책의 하나로 외로움이나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부담 없이 들러 휴식을 취하고 대화를 나누며 상담과 복지 정보를 받을 수 있는 마음 건강 지원 공간이다. 이곳에서는 외로움 자가 진단, 상담, 커뮤니티 프로그램 참여, 간단한 식사 제공 등 여러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적 회복을 돕는다.
구는 지난해 창동종합사회복지관에 1호점을 열어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고 이번에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에 2호점을 열어 더 많은 구민이 가까운 곳에서 마음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.
안병건 의장은 축사에서 “현대 사회는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마음은 더 쉽게 고립되기 쉽다”며 “서울마음편의점은 누구나 편하게 들러 위로를 얻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라 의미가 크다”고 말했다.
이어 “도봉구에 1호점에 이어 2호점이 생기면서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마음을 나누고 서로 돌볼 수 있는 기반이 커졌다”며 “이 공간이 외로움을 나누고 회복하는 공동체 마음 거점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”고 덧붙였다.
[전국매일신문]김지원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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